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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ama 작성일20-07-22 14:26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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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창훈-김미정 부부가 부부싸움 때문에 불안감을 토로한 딸의 고백에 눈물을 쏟았다.파워볼실시간

7월 21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감성적이고 예민한 딸의 교육 고민을 털어놓은 이창훈-김미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창훈-김미정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이효주 양을 뒀다. 올해 12살이 된 이효주는 평소 별명이 ‘효줌마’일 정도로 똑순이 면모를 뽐냈다. 이효주는 기상하자마자 스스로 책상에 앉아 공부할 준비를 끝냈다. 이효주의 공부 열정에 출연진 전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효주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침공부를 시작했다. 저녁에 공부하면 게을러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창훈은 “교장선생님과 함께 아버지회를 만들었다. 지금은 녹색아버지회 위원장으로서 4년째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딸은 이창훈의 노력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이효주는 부모님의 간섭과 방해에도 3시간 이상 온라인 수업에 집중했다. 이효주의 놀라운 집중력에 출연진들은 감탄했다. 김미정은 “딸이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능률이 좋지 않은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전문가들은 “사실 인강 듣는 시간은 자기공부 시간이 아니다. 학습량이 적어서 그렇다. 학습량을 늘려주면 성적이 오를 거다”고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효주는 인형 옷 제작부터 발레까지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냈다. 이효주는 장래희망으로 판사, 약사, 수의사를 꼽았다. 특히 이효주는 “판사가 왜 되고 싶어?”라는 어머니의 질문에 “내가 엄마, 아빠 싸울 때 잘 풀어주는 것처럼 판사가 되고 싶다”고 답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주는 “직업을 선택할 때 50%는 돈, 50%는 행복이 기준이다”고 설명할 만큼 돈을 향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창훈 부부는 이효주가 판사를 꿈꾼다고 하자 “전교 1등해야 한다”고 걱정했다. 전문가는 “아이가 꿈을 이야기할 때 성적보다는 직무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창훈은 자신의 따귀를 때려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이효주는 피아노와 드럼 구매에 앞서 가성비를 걱정할 정도로 가계 경제에 신경썼다. 이창훈은 “내가 다른 아버지들과 출퇴근 개념이 다르지 않냐. 그래서 딸이 걱정을 많이 하더라. 너무 걱정을 많이 해서 부동산 등기까지 모두 보여줬다”고 고백했다. 전문가는 “청소년기가 되기 전에 너무 세세하게 공개하면 안 된다. 자아형성 전에 외부요인이 개입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효주는 공부할 때 작은 소음에도 예민하게 반응했다. 이효주는 “부모님 부부싸움 때문에 귀가 예민해진 것 같다. 큰 소리가 들리면 불안하다”고 고백했다. 김미정은 딸의 고백에 “지금은 잘 적응했는데 유치원 때 적응을 못할 때 생각하니까 눈물이 난다”고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이창훈-김미정 부부와 이효주 모두 눈물을 쏟았다.

이창훈-김미정 부부는 "자녀 앞에서 싸움을 하는 건 교육상 좋지 않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새겨 들었다. 두 사람이 예민하고 감수성 풍부한 딸을 지금처럼 행복하고 올바르게 양육할 수 있길 바라본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더,오래] 한재동의 남자도 쇼핑을 좋아해(17)
새내기 대학생 시절 한창 술자리가 무르익을 때쯤이면 늘 지하철 막차를 타러 빠져나와야 했다. 그때는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 친구가 참 부러웠다. 늦게까지 술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지만,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을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도 이유였다. 대부분의 남자 대학생의 자취방은 술병이 나뒹굴고 퀴퀴한 냄새가 나는 곳이 많았지만 말이다. 나중에 혼자 살게 되면 청소도 자주 하고 그럴싸하게 꾸미겠다고 다짐했지만, 결국 그후 십수 년 뒤 결혼할 때까지 나만의 공간을 가지지는 못했다.

원룸에서 자취하는 대학생부터 작은 신혼집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하는 신혼부부까지 대부분 처음 독립을 할 때는 작은 공간에서 시작하게 된다. 나의 신혼집도 방 하나 딸린 귀여운 공간이었다. 신혼집을 계약하고 나서 ‘어떻게 하면 저 작고 귀여운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했다. 큰 집을 구했으면 간단히 해결되는 일이지만, 누구나 공감하듯이 서울에서 집을 구할 때는 원하는 바를 대부분 포기하게 된다.

평면도를 두고 이리저리 가구 배치를 해보았지만 쉽지 않았다. 일단 오래된 아파트라 수납공간 자체가 없었다. 믿기 힘들겠지만 가스레인지 옆에 바로 세탁기가 위치했으며, 베란다로 넘어가려면 소파를 타고 넘어가야 했다. 하나 있는 방에 침대를 넣으니 문이 반만 열리게 된다. 가뜩이나 덩치가 큰데, 과식이라도 하는 날에는 안방 출입을 못 하는 참사가 벌어질 것 같았다. 그래서 과감하게 모든 문(여닫이)을 떼버리고,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아이템들을 배치했다. 그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아이템을 소개한다.


거울 달린 슬라이딩장은 집안을 넓어 보이게 한다. [사진 레오가구]

집들이에 왔던 손님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것은 거실에 붙박이장처럼 있는 ‘거울 슬라이딩장’이다. 거실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작은 공간이었는데, 거기에 옷도 보관해야 했다. 총각 시절 행거에 그냥 옷을 보관했는데, 살 때는 분명 행복을 주었던 옷이 너무나 답답해 보였다. 심지어 새벽에 행거가 쓰러져 자다가 옷더미에 깔리는 봉변을 당한 적도 있다. 그때 독립하게 된다면 꼭 옷장을 사리라 다짐했다.

생각보다 옷장은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치수가 맞지 않으면 동선을 가려서 애물단지가 되기도 한다. 가로세로뿐만 아니라 깊이를 살펴야 하는 이유다. 좁은 공간에선 옷장은 미닫이문이 달린 것이 효율적이다. ‘슬라이딩 장’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데,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미닫이문에 포인트를 주면 집안 분위기를 살려준다. 나는 미닫이문에 거울이 부착된 것으로 구매했는데, 작은 공간을 두 배로 넓어 보이게 해주는 효과가 있었다. 3통짜리 슬라이딩 장의 모든 문에 거울을 붙이고 싶었으나, 과하다는 아내의 만류로 1개의 거울만 붙였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다. 한 면이 모두 거울인 것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갤러리나 스튜디오가 아닌 가정집에는 1~2개 정도의 거울이면 충분한 것 같다. 단, 슬라이딩 장은 단점이 있다. 이사할 때나 버려야 할 때 번거롭다는 것이다. 보통 옷장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할 기사를 써야 한다며 이사업체에서 추가 비용을 요구하기 일쑤고, 버릴 때는 동사무소 등에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액자형 테이블, 인테리어 용품으로 산 아이템 중 단언컨대 가장 실용적이다. [사진 1300K]

두 번째 아이템은 ‘액자형 테이블’이다. 나는 그 테이블 회사의 영업사원도 아니지만, 이미 몇몇 친구에게 구매를 종용했을 만큼 만족도가 크다. 심플한 이미지부터 화초, 명화까지 다양하다. 무엇보다 식탁을 놓기 어려운 공간에서 접이식 테이블이 매우 활용도가 높고, TV나 노트북을 보며 밥을 먹기에 좋다. 라면을 하나 끓여 먹어도 맨바닥에 놓고 먹는 것보다 멋들어진 액자형 테이블을 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진다. 물론 기분 탓이겠지만 말이다.

집안을 좀 더 분위기 있게 만들어 주는 것도 추천 이유다. 그림을 하나 사서 벽에 걸어 놓기에는 생각보다 많은 품이 든다. 어떤 그림을 어디서 구매할 것인지 알아봐야 하며, 벽에 거는 방법도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대부분 못을 박을 수는 없다. 해야 한다면 꼭꼬핀을 추천한다. 꼭꼬핀은 4~5개의 작은 핀으로 벽지에 고정할 수 있는 고리로 최대 2kg 정도까지 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인테리어를 위해 그림을 사는 것보다 액자형 테이블을 구매하는 것은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대형 인테리어 이미지를 카페처럼 벽에 기대어 놓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허세 부린다고 뭐라 할지 모르지만, 고급 식탁이 있더라도 접이식 테이블에서 더 많이 식사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그만큼 쓰기 편하다.


꼭꼬핀은 벽에 못 질을 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한 천재적인 발명품이지만 자칫 벽지를 찟을 수 있다. [사진 JAJU]

신혼집을 구할 때 ‘수많은 불빛에 내 몸 하나 뉘일 곳이 없다’는 청춘 드라마의 카피를 보고 크게 공감했던 적이 있다. 저 많은 집 중 내가 살 곳 구하는 것이 왜 이리 어려운지 한탄하기도 했다. 발품 끝에 구한 곳은 숲이 가까이 있지만, 나와 동갑인 낡고 좁은 곳이었다. 매일 숲을 산책하겠노라 야무진 꿈을 꾸며, 녹물과 약한 수압, 좁은 공간을 무릅쓰고 입주했다. 일상에 지쳐 산책은 한 달에 한 번꼴로 나갔지만, 좁고 낡은 공간은 안락했다. 살아보니 집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그곳에서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했다. 그리고 작게 시작한다고 끝까지 작은 것도 아닐 것이다. 언젠가는 더 넓은 곳으로 갈 수 있거란 소박한 꿈을 꾸는 것도 지나고 보니 추억이 됐다.파워볼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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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당대회 조직 그대로 재보선 간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시사저널 임준선


'이낙연 대 김부겸' 구도가 정해진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박주민 의원이 도전장을 냈다. 승산이 높아 보이지 않는 싸움에 도전한 배경엔 차기 서울시장을 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 의원은 2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2주 정도 넘는 기간을 고민을 해왔다. 초·재선의원 중 일부가 출마를 권유했다"며 갑작스럽게 출마를 선언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그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민주당이 후보를 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사퇴하자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 과거 입장을 바꾼 것이다.

그는 서울과 부산 유권자가 1500만 명에 달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유권자에게 선택을 받음으로써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공당의 모습"이라면서 "차기 지도부가 국민분들 그리고 당원들의 여러 가지 고민들을 듣고 결정을 해야 될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 했던 말을 뒤집는다는 비판은 충분히 감내하겠다"고도 했다.

그 자신이 보궐선거에 출마할 의향은 없다고 했다. 박 최고위원은 "나름대로 당이 뭔가 역할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강해서 나왔다"면서 "서울시장에 대한, 보궐선거에 대한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이준석 미래통합당 전 최고위원은 박 최고위원과 박용진 의원을 서울시장 잠재 후보군으로 봤다. 그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박주민 의원을 향해 "박 의원이 가지고 있는 두 개의 축인 여성주의와 세월호 관련 활동은 여권 지지자들에겐 굉장히 중요한 키 포인트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장 가기 전에 당대표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당 대표 출마에 대해서도 "당선되면 대표로서 젊은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고 안 된다고 하더라도 그 조직이 그대로 서울시장 후보에 투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훌륭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 내 분위기를 전하며 "흥행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양박을 띄울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면서 "젊은 서울시 내에 있는 재선 의원급이라고 하면 박주민 의원하고 박용진 의원 아닌가"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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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XC90 T8 R-Design./제공 = 볼보자동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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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 다음달 XC90·XC60 T8 R-Design 에디션 판매에 앞서 주요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22일부터 전국 전시장을 통해 사전계약에 나선다.

22일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XC90·XC60 T8 R-Design 에디션은 차별화된 R-Design 패키지를 적용하고, 기존 T8 모델 대비 가격을 낮춰 보다 많은 고객들이 볼보자동차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SUV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R-Design 특유의 스포티한 외관 이미지를 완성하는 시그니처 디자인 룩과 인테리어 패키지 적용, 인간중심 철학을 통해 완성한 첨단 안전기술 및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하이글로스 블랙 색상으로 마무리한 전면부 R-Design 전용 가로형그릴 및 사이드 미러캡, 그린하우스, 루프레일 등 외관은 R-Design 만의 날렵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나타낸다. 또한 R-Design 전용 스포츠 섀시가 적용돼 단단하고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기존 모델 대비 더 커진 타이어 휠은 당당한 SUV 차량 비율을 완성한다.

차량 내부 역시 민첩한 주행에 적합한 R-Design 전용 스포츠 레더 스티어링과 스포츠 페달, 블랙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운전석과 조수석을 가로지르는 인테리어 인레이를 메탈 메시 소재로 적용해 볼보자동차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XC60 T8 R-Design에서는 ‘버스팅 블루 메탈릭’ 컬러를 독점으로 제공한다.

감성적 만족을 위한 옵션도 강화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안전한 공간 제공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 초미세먼지를 감지하는 PM 2.5 센서 및 미립자 필터가 추가된 어드밴스드 공기청정을 탑재했다. 14개의 하이파이 스피커와 서브 우퍼를 포함한 하만카돈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실내공간을 꽉 채우는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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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XC60 T8 R-Design./제공 = 볼보자동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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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T8’을 통해 친환경과 연료 효율성은 높이면서도 강력한 주행성능을 구현했다. 수퍼차저와 터보차저를 포함한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 형태로 최고 출력 405마력(가솔린 엔진 318마력+전기 모터 87마력)을 제공한다. 가솔린 엔진으로 2200~54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 40.8kg·m, 전기 모터로는 낮은 엔진 회전 구간에서(0~3000rpm) 최대토크 24.5 kg·m를 발휘한다.

올해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XC90 T8 R-Design의 판매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전 가격)은 9290만원, XC60 T8 R-Design은 7100만원으로 동일모델 기본 T8 인스크립션 모델 대비 약 1000만원 이상 낮은 공격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XC90·XC60 T8 R-Design에디션은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볼보자동차만의 다이내믹 SUV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여 프리미엄 SUV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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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의 근황이 한보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21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져라 허벅지!”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한보름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라인은 물론, 크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빛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이 가운데 한보름을 응원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댓글이 눈길을 끈다. 엄현경은 “워후”라며 한보름의 몸매에 감탄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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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과 ‘고백부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조혜정의 댓글도 눈에 띈다. 조혜정은 “멋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아버지 조재현의 ‘미투’ 논란 이후 이렇다 할 활동을 하지 않고 있던 조혜정이 댓글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것. 자신의 SNS에 마지막에 올린 게시물이 2018년인 만큼, 2년 만이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 팬들도 반가워 하고 있다.파워볼게임

한편, 한보름은 현재 SBS플러스 ‘와이낫 시즌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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