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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ama 작성일21-01-13 14:31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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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도·중앙정부 인허가권 가져와 행정절차 간소화에 주력"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수원시가 1년 후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준광역시급 행정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울산광역시보다 많은 125만 인구임에도 지금껏 '50만 이상 중소도시'로 분류돼 '홀대'를 받아온 수원시는 인구 규모에 걸맞은 특례 권한을 발굴해 특례시의 전범을 만든다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수원시는 13일 권찬호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15명의 관계부서 담당자로 구성된 수원특례시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에 특례시 지위를 부여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전날 공포돼 '공포 후 1년이 지난 날부터 시행한다'는 부칙에 따라 2022년 1월 13일 수원특례시가 출범한다.

수원시 외에 경기도 고양시·용인시, 경남 창원시가 내년부터 특례시 이름을 단다.

'수원이 특례시가 됩니다' (수원=연합뉴스) 지난해 12월 1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청에 인구 100만 대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하는 내용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렸다.2020.12.10

'수원이 특례시가 됩니다' (수원=연합뉴스) 지난해 12월 1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청에 인구 100만 대도시를 특례시로 지정하는 내용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렸다.2020.12.10
그러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구체적인 특례시 권한을 담지 않았기 때문에 법률 시행 전까지 시행령을 만들거나 관련법을 개정해 구체적인 특례규정을 명시해야 한다.

이에 따라 수원시의 특례시TF는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사무를 발굴하고, 이를 지방차지법 시행령 개정에 반영되도록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위원회 등과 협의하게 된다.

시는 광역시도와 중앙정부가 가진 각종 인허가 권한을 가져와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시민들의 민원이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데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 중간에 광역자치단체를 거치지 않고 중앙정부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수원시 특색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권한과 지위도 확보하기로 했다.

고양시, 용인시, 창원시와 함께 공동TF를 구성하고 시장들이 회원이 되는 행정협의회도 만드는 등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3개 도시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출범TF 회의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특례시출범TF 회의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첫 TF회의에서는 수원특례시 추진 로드맵 초안을 공유하고, 정책개발과 대외협력 등 분야별 중점 추진 사항과 특례권한 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권찬호 기획조정실장은 "법적으로 100만 이상 대도시가 아니어서 차별받아온 복지기준을 정비하고, 우리 역량에 맞는 광역시급 행정권한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파워볼게임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캡틴’ 신진호(32)가 울산 현대와 작별했다.

포항 스틸러스 유스 출신인 신진호는 2년 전 라이벌 울산 유니폼을 입으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스틸야드에서 친정에 비수를 꽂은 후 ‘경례 세리머니’로 포항 팬들을 부글부글 끓게 만들었다. 울산 주장을 맡아 리더십을 발휘했고, 지난해 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끌었다. 울산 팬들에게 영원히 사랑받을 줄 알았던 그가 팀을 떠나게 됐다.

신진호는 지난 11일 오후 울산 동구 클럽하우스를 찾았다. 김광국 단장을 포함한 사무국 직원들과 인사를 했다. 경비 아저씨에게 “아버지 저 가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했다. 주장 이모, 관계자들에게 살갑게 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현장에 있던 고명진은 신진호에게 “지금 가는 거야? 이제 적으로 만나겠네... 살살해”라고 웃었다. 이청용은 “제주도(포항 전지훈련지)로 가? 조금 더 쉬고 가지”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세 선수는 진한 포옹을 나눈 뒤 헤어졌다.

신진호는 “울산에 왔을 때 팬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셨다. 힘든 순간보다 따뜻했던 순간이 많았다. 주신 사랑이 큰 힘이 됐다. 울산에서 2년 동안 준우승 세 번, 우승 한 번을 했다. 나쁜 성적이라 생각 안 한다. 팬들 응원 덕에 주장으로 팀을 이끌고 ACL 우승 영광을 안았다. 지나고 보니 마지막에 팬들에게 큰 선물을 드렸지만, 한편으로 준우승 때문에 힘들었을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눈시울을 붉히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얼마 후 마음을 추스른 뒤 “우승 이후 팀을 떠나 마음이 아프다. 고맙고 죄송하다. 2년 동안 쌓은 경험과 추억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다. 어디서든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작별을 고했다.

울산은 홍명보 감독 부임 후 새 판을 짜고 있다. 다수의 베테랑 선수들과 작별했다. 신진호의 경우 다수 팀이 러브콜을 보냈다. 영남대 시절 은사인 김병수 감독의 강원FC, 제주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포항도 뛰어들었다. 신진호의 선택지는 친정 포항이었다. 김기동 감독은 자신이 은퇴하기 직전 신진호에게 등번호 6번을 물려주며 직접 후계자로 지목했을 정도로 애정을 갖고 있다. 울산 팬들 입장에서는 ‘왜 하필 포항이냐’고 분노할 수 있다.

이에 신진호는 “여러 팀이 내게 관심을 표했다. 나를 가장 원하고 진정성을 보여준 팀이 포항이었다. 울산 팬들에게는 죄송하다. 울산과 포항은 K리그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라이벌 관계다. 울산에서 포항으로 돌아가는 게 정말 쉽지 않았다. 결정을 한 다음에 다른 생각을 안 했다. 나는 포항 출신이고 언젠가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안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사진=스포탈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 포항 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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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플로이드와 공동 작업 후 韓 저작권 양도 약정"
'공동 작곡가 플로이드' 앨범 표지에도.."숨긴 적 없다"
양준일(사진=이데일리 DB)

양준일(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차분하게 (고발 내용을) 검토 중이다. 작년 9월 입장과 변함이 없다.”
가수 양준일(52)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데 대해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프로덕션 이황 측이 13일 이 같이 밝혔다.

프로덕션 이황 측은 “이미 지난해 9월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고 양준일 공식 홈페이지에 입장을 게재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양준일 홈페이지에는 지난해 9월 ‘저작권 논란 관련 입장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있다. 프로덕션 이황 측은 이 글에서 “한국에서 2집에 수록된 일부 곡들의 저작권자가 양준일씨인 것과 달리, 미국에서는 저작권자가 P.B. 플로이드로 등록돼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양준일씨의 저작권 무단도용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라며 “양준일씨가 여러 차례 방송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 곡들은 양준일씨 및 P.B. 플로이드가 공동으로 작업한 곡들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P.B. 플로이드와 양준일씨는 작업 당시 한국에서의 저작권은 양준일씨에게 있는 것으로 약정을 하였고, 이에 따라 P.B. 플로이드의 저작권의 일부가 양준일씨에게 양도되었습니다”라며 “저작권의 양도는 저작권법 제45조 제1항에 따라 가능한 것으로서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더욱이 양준일씨는 ‘나의 호기심을 잡은 그대 뒷모습’, ‘DANCE WITH ME 아가씨’, ‘PARTY INVITATION’, ‘가나다라마바사’의 공동 작곡가가 P.B. 플로이드인 사실을 숨긴 적이 결코 없습니다”라며 “이와 같은 사실은 2집 앨범 표지에도 잘 나와 있으며, 양준일씨는 여러 차례 방송과 책에서도 미국 프로듀서와 작업했다는 사연을 이야기하였다는 사실을 모두 잘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양준일(사진=프로덕션 이황)

양준일(사진=프로덕션 이황)
프로덕션 이황 측은 “분쟁을 바라지 않으며, 떳떳하기에 두렵지 않다는 양준일씨의 뜻에 따라 저작권과 관련한 의혹에 대하여 침묵하여 왔습니다”라며 “하지만 일부 악의적인 의혹 제기 및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하여 양준일씨 및 양준일씨를 응원하는 가족, 팬들이 상처받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하여 이와 같은 입장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양준일씨의 2집 관련 저작권 등록은 법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양준일의 오랜 팬이라고 주장하는 8명은 지난 12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양준일의 2집에 수록된 곡의 작곡자가 사실과 다르게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양준일로 등록돼 있다며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들은 연합뉴스를 통해 “고발인들을 비롯한 일부 팬이 지난해 이를 문제 삼았으나, 양준일 등은 명확한 해명을 하지 않고 ‘악의적 의혹 제기’라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식으로 대응했다”며 “고발인들은 양준일과 소속사의 협박 등에 대응하고자 고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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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오디온 이갈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약이 점점 끝나가고 있다.


지난해 1월 이적 시장은 맨유에 큰 힘이 되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합류하면서 공격의 퀄리티가 달라졌고, 이갈로가 가세로 스트라이커 포지션이 힘을 얻었다. 지난 시즌 총 19경기서 5골 1도움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임대로 왔기 때문에 다시 원소속팀인 상하이 선화로 돌아가야 했다. 그러나 임대를 연장했다. 맨유가 이갈로를 원했기 때문이다. 이갈로 역시 어렸을 때부터 맨유 팬이었다며 팀에 대해 충성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올 시즌 4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고, 출전 시간도 157분에 그쳤다. 그의 계약도 이번 달에 마무리된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2일(이하 한국 시간) "이갈로에게 1년 전 맨유 합류 소식은 꿈같은 일이었다. 그러나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라며 "친정팀인 왓포드전을 뛰지 못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출전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갈로는 2014-15시즌부터 3시즌 동안 왓포드에서 뛰었다. 이후 중국으로 넘어간 뒤 2020년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는 지난 10일 FA컵 경기에서 왓포드와 맞붙었다. 이갈로의 출전 가능성이 열려 있었으나 결국 뛰지 못했다.


지난 시즌 마커스 래시포드와 메이슨 그린우드, 앙토니 마시알에게 휴식이 필요할 때 이갈로가 나서면서 빈 공간을 채웠다. 그러나 올 시즌 에딘손 카바니가 합류하면서 이갈로의 입지가 더욱 줄었다. 결국 FA컵에서도 출전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이갈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스카이스포츠'는 "솔샤르 감독은 이갈로를 두고 운이 없다고 한다. 올 시즌 주목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라며 "원소속팀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다른 제안이 온다면 타 팀 이적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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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아랫집의 층간소음 호소에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에도 가족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는 커지고 있다.

문정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자신이 이휘재 문정원 가족 아랫집에 살고 있다고 주장한 A씨가 "아랫집인데요. 애들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하실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하세요.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아무런 개선도 없는 상황을 참기만 해야 되나요? 리모델링 공사부터 1년 넘게 참고 있는데, 저도 임신 초기라서 더 이상은 견딜 수가 없어서 댓글 남기니 시정 좀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문정원은 "안녕하세요. 댓글을 이제 봤네요. 저도 매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기에도 너무나 죄송스럽네요"라며 장문의 답글을 남겼다.

그는 A씨에게 "마지막 뵌 이후로 정말 정말 주의 시키고 있습니다. 부분부분 깐 매트로는 안 되는 것 같아서 매트도 지금 집 맞춤으로 주문제작을 해놓은 상태"라고 설명했고 "이곳 이사 오면서 방음 방진이 이렇게 안되는 곳인 줄 몰랐다. 아이들 놀 때는 최대한 3층에서 놀게 하고 코로나로 인해 갈 곳도 없어서 친정집에 가있거나 최대한 어디라도 나가려고 해봐도 그게 요즘 날도 춥고 갈 데도 잘 없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번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옆집 기침 소리도 들리신다고 하셔서 정말 아이들 웃는 소리조차 조용하라고 혼낼 때가 많다. 아이들도 '아랫집 이모가 힘드셔' 하고 서로 조심 하자고 하는데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갑자기 저도 통제가 안 될 때가 간혹 있다"며 "저희도 힘드신 것 알고 사과의 의미로 작은 정성이라도 준비해 가져다드리며 아이들도 함께 가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해도 마음이 풀리시지 않는 거 같아 속상하다. 건물 구조상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다 보니 저희도 너무나 속상하고 또 죄송할 따름입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후 문정원은 게시물 댓글 창을 폐쇄했고, 누리꾼들은 문정원이 평소 집안에서 야구 놀이 하는 쌍둥이와 이휘재 일상을 공개, 집을 소개하며 "아이들이 워낙 뛰어다니고. 뛰어다닐 수 있게끔 저는 이 통로를 생각했다" 한 것에 대해 조심을 한 점이 아닌 것 같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방송을 통해 공개한 3층 규모의 집이 단독 주택이 아니었다는 사실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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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다음은 문정원 댓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댓글을 이제 봤네요. 저도 매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기에도 너무나 죄송스럽네요. 마지막 뵌 이후로 정말 정말 주의 시키고 있습니다. 부분부분 깐 매트로는 안되는 것 같아서 매트도 지금집 맞춤으로 주문제작을 해놓은 상태이구요.

저희도 이곳 이사오면서 방음 방진이 이렇게 안되는 곳인 줄 몰랐어요. 아이들 놀 때는 최대한 3층에서 놀게 하고 코로나로 인해 갈 곳도 없어서 친정집에 가있거나 최대한 어디라도 나가려고 해봐도 그게 요즘 날도 춥고 갈데도 잘 없네요.

최대한 조심 한다고 하고 있는데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순간 뛰거나 하면 저도 엄청 소리지르고 야단쳐가면서 엄청 조심시키고 있어요. 며칠 샤워도 못하고 설거지도 아이들 우선 앉혀놓고 가만히 놀 수 있는 놀거리나 숙제 시켜놓고 밀린 일을 할 정도랍니다.

저번에 말씀해주신 것 처럼 옆집 기침 소리도 들리신다고 하셔서 정말 아이들 웃는 소리 조차 조용하라고 혼낼때가 많아요. 아이들도 아랫집 이모가 힘드셔 하고 서로 조심 하자고 하는데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갑자기 저도 통제가 안될때가 간혹 있습니다.

저희도 힘드신 것 알고 사과의 의미로 작은 정성이라도 준비해 가져다드리며 아이들도 함께 가서 죄송하다 말씀 드리고 해도 마음이 풀리시지 않는거 같아 속상하네요. 건물 구조상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다 보니 저희도 너무나 속상하고 또 죄송할 따름입니다.

더욱더 조심하라고 아이들 더 야단치고 가르치겠습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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