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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ama 작성일21-01-08 14:49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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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 위반으로, 적절한 조치 취할 것"

[서울=뉴시스] 일본 외무성이 8일 한국 법원의 위안부 피해자 판결과 관련해 남관표 주일 한국 대사(가운데)를 초치해 항의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남 대사가 도쿄 지요다(千代田)구에 위치한 외무성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 (사진출처: 마이니치신문 홈페이지 캡쳐)2021.01.08.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일본 정부는 8일 한국 법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본 정부에 배상을 명하는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해 남관표 일본 주재 한국대사를 외무성으로 초치해 강력 항의했다.엔트리파워볼

마이니치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이키바 다케오(秋葉剛男) 외무차관은 이날 오전 남 대사를 도쿄 외무성으로 초치했다.

외무성에 따르면 이키바 차관은 "(한국 법원이) 국제법상의 주권면제 원칙을 부정하고, 원고의 소송을 인정하는 판결을 낸 것은 매우 유감"이라며 "일본 정부로서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력 항의했다. 또 이키바 차관은 남 대사에게 국제법 위반을 시정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했다.

주권면제 원칙이란 다른 나라의 재판권에 정부가 복정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이 원칙을 내세워 위안부 소송 심리에 출석도 하지 않았다.

일본 정부는 한일 간의 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 된'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외무성 간부는 이에 앞서 기자들에게 이번 판결에 대해 "상식적으로도 국제 법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한국 측에 국제법 위반 상태를 시정할 것을 요청했다.

남 대사는 아키바 차관과 면담 후 기자들에게 "이번 판결이 한일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정부 대변인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도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이번 판결은 극히 유감"이라며 "일본 정부로서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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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눈에 보는 K리그 이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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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중앙 수비수 한용수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뒷문 보강에 나섰다.

184cm/80kg의 탄탄한 체격을 지닌 한용수는 빠른 판단력을 바탕으로 몸을 사리지 않고 헌신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중앙 수비수다. 특히 후방에서 정확한 패스로 공격 전개 시 빌드업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U17 청소년대표팀과 2011년 올림픽대표팀으로 활약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은 한용수는 2012년 드래프트 1순위로 제주유나이티드에 입단, 데뷔 첫해 23경기를 소화하며 K리그 최고 수비 유망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한용수는 제주유나이티드를 거쳐 병역 의무를 위해 포천시민축구단에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경기 감각을 올렸고 강원FC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2020시즌 광주FC에 이어 올해 충남아산FC에 둥지를 틀게 됐다.

한때, 차세대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로 주목받은 만큼 2020시즌 K리그2 최다 실점팀이라는 멍에를 쓴 충남아산FC 수비진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용수는 “충남아산FC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며 팀에 빠르게 적응해서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올 시즌 부상 없이 많은 경기에 출전해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과 재밌고 즐거운 축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충남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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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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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발 한파' 폭설에 잇단 사건·사고
강북보다 4배 많은 눈..서초구 13.7cm
서울시의 '뒷북' 제설로 효과는 미미
퇴근시간대와 겹쳐 설상가상에
눈길 취약한 후륜구동 수입차 많아
서울시 "사전 제설 대책 마련하겠다" 사과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6일 오후 서울 삼성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6일 오후 서울 삼성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6일 시작돼 8일 절정에 이른 ‘북극 추위’로 한반도가 꽁꽁 얼어붙었다. 근래 보기 드문 폭설과 한파에 지하철이 멈춰서고, 전국 각지에서 출근길 교통사고들도 잇따랐다. 특히 서울에서는 6~7일 저녁 퇴근길 심각한 차량정체가 빚어지면서 수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평소 30~40분이면 충분했던 퇴근길이 서너시간으로 늘었다는 사례들이 속출했고, 길가에 차량을 버려둔(?) 채 귀가했다가 이튿날 아침에 찾아간 사례들도 잇따랐다.

이런 속에 서울시의 늑장 대처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제때 제설작업에 나서지 않았고, 대책회의도 뒤늦게 열었다는 지적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문제를 제기했던 이들 대부분은 ‘강남 상황’을 사례로 들며 분노했다. 실제 극심한 정체와 차량 버려두고 퇴근하는 사례 대부분은 강남·서초구 등 일부 지역에서 일어났다. 같은 서울 하늘 아래인데 뭐가 달랐을까.

강남 4구, 서대문·종로보다 4배 많은 눈
이번 교통대란은 일차적인 요인은 이례적인 수준의 폭설이었다. 특히 6일 오후 늦게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서초·강남·송파·강동구 등 ‘강남권’에 집중됐다. 이날 서울 적설량은 서초구가 13.7㎝로 가장 많았고, 강남·송파·강동구에도 모두 비슷한 양의 눈이 쌓였다. 서초구의 서쪽에 있는 동작구 적설량은 9.1㎝였다.

반면에 한강 이북인 서대문은 3.6㎝, 은평과 종로도 각각 3.7㎝와 3.8㎝의 눈이 쌓이는 데 그쳤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상청에 문의한 결과, 한강에 기압골이 형성돼 눈구름대가 강을 못건너고 서초∼강동 쪽으로만 통과했다고 한다. 이 지역에는 강북지역보다 4배가량 많은 눈이 내렸다”고 말했다. 평소 서울에서도 집값이 가장 비싼 서초·강남·송파·강동구는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 4구’로 불리는데, 이날은 눈 많이 내린 ‘강남 4구’가 된 셈이다.

지난 6일 저녁 서울 올림픽도로 위에서 차들이 엉금엉금 진행하고 있다. <한겨레> 자료사진

지난 6일 저녁 서울 올림픽도로 위에서 차들이 엉금엉금 진행하고 있다. <한겨레> 자료사진
서울시는 매뉴얼대로 했다지만…
여기에 결과적으로 서울시의 ‘뒷북’ 제설작업도 상황을 악화시켰다. 지난 6일 서울지역엔 지역에 따라 오후 5시부터 눈발이 흩뿌렸고, 오후 6시30분께부터 본격적으로 큰 눈이 내렸다. 하지만 눈을 치우는 제설차량이 투입된 건 오후 7시20분이었다. 시간당 최대 7㎝ 눈이 내리는 상황에서 1시간 넘게 지난 뒤에야 투입된 제설차량은 상황 해소에 별 도움이 될 수 없었다.

서울시는 억울하다는 표정이다. 평소 매뉴얼대로 작업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눈이 내리자마자 오후 6시40분부터 대책회의를 열어 7시20분엔 제설대책을 2단계로 높여 눈 밀어내기 작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제설대책은 5cm 미만이면 1단계 5∼10cm면 2단계 10cm 이상이면 3단계로 나뉜다.

서울시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려놨지만 5cm 이상 눈이 오면서 별 효과를 못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2단계 대책에 따라 도로에서 눈을 밀어내기 위해 제설차량이 투입됐지만, 퇴근시간대와 겹쳐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웠다고 한다.

예술의전당 인근 직장을 다니는 40대 여성은 “남부터미널역에서 교대역 쪽으로 가다가 차가 섰다. 교대역사거리에서 고속버스터미널 쪽 오르막길을 차들이 오르지를 못해 신호등이 5번이 넘게 바뀌도록 차가 꼼짝도 안했다. 어쩔 수 없이 인근 골목에 차량을 세워두고 지하철을 타고 퇴근했다”고 말했다.

대설주의보 내려진 지난 6일 저녁 서울 삼성역 인근 도로에서 시민들이 수입차를 밀고 있다. 연합뉴스

대설주의보 내려진 지난 6일 저녁 서울 삼성역 인근 도로에서 시민들이 수입차를 밀고 있다. 연합뉴스
퇴근시간 겹치고 얌체 운전도 ‘한술’
문제는 갑작스러운 폭설과 이에 따른 대처가, 퇴근시간대와 겹쳤다는 점이다. 수많은 고층빌딩이 밀집해있는 강남·서초지역은 평소에도 퇴근시간대에는 차들이 쏟아져나와 교통체증이 심해진다. 서울시는 폭설·한파에 도로 사정이 악화할 전망이라며 전날부터 대중교통을 이용을 권고했지만 이날 서울시내 자가용 이용은 평소와 큰 차이가 없었다.파워볼분석

여기에 일부 운전자들의 이기심도 상황 악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저녁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동작구 장승배기까지 4시간30분 걸려 퇴근했다는 50대 직장인은 “(이날 교통정체는) 갑작스러운 눈이 기본원인이지만 무자비한 교차로 진입과 꼬리물기가 이어졌고 버스전용차로를 진행하는 얼굴 두꺼운 승용차 운전자도 있었다”며 “입에서 절로 쌍욕이 터져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한강대교 남단까지 이동해 노량진 쪽으로 들어선 순간 길이 뚫려 딴 세상이 열렸다”고 덧붙였다.

강남권 교통체증을 더한 또다른 이유로는 부촌인 이 지역에 눈길에 취약한 수입차들이 많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벤츠, 페라리 등 수입차들 가운데는 뒷바퀴에 엔진 동력이 전달되는 후륜구동 방식이 많다. 국산 차는 승차감이 떨어지는 대신 눈길과 빗길에 강한 전륜구동이 대부분이지만, 후륜구동 수입차들은 승차감은 좋은 대신 눈길과 빗길에 약하다. 이날 에스엔에스(SNS)에는 “올림픽대로에 누군가 차량을 버리고 갔다”는 설명과 함께 빨간색 페라리 차량이 도로 한쪽에 서 있는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또 강남대로 한복판에서 눈길에서 헛바퀴를 도는 수입차들을 손으로 미는 장면들도 여럿 목격됐다.

한편, ‘뒷북’ 제설작업 지적에 서울시는 공식 사과했다. 이날 오후 2시 서협정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예정에 없던 브리핑을 열고 “시민들께 큰 불편과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번 제설조치에 대한 시민들의 질책을 가슴 깊이 새기고 다시 한 번 긴장의 고삐를 죄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는 이런 혼란과 불편이 재발하지 않도록 눈이 오면 치우는 사후적 제설대책에서 눈이 오기 전 미리 대비하는 사전 대책으로 전환하고 이번처럼 폭설에 한파가 동반되는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제설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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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노래 제목 ‘다이너마이트’처럼 올해 제대로 폭발하겠다.”

김재희(20)는 BTS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카페에 가는 걸 즐기는 영락없는 여대생이다. 그렇지만 골프채를 잡으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김재희의 트레이드 마크는 가볍게 260야드를 날리는 드라이버 샷과 거리에 상관없이 핀 주위에 꽂히는 아이언 샷이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며 정규투어 출전권을 따낸 김재희는 올해 신인왕 후보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그는 최근 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드림투어를 거쳐 정규투어에 올라온 만큼 올해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올해 목표를 우승과 신인상으로 잡았는데 두 가지 모두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골프를 처음 접한 김재희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는 매년 조금씩 성장해 나갔고 고등학교 1학년 때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다. 상승세는 멈출 줄 몰랐다.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마추어 무대를 평정하며 국가대표가 됐다.

그러나 2019년 11월 김재희에게 첫 번째 시련이 찾아왔다. 큰 기대를 받고 출전한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70위를 차지하며 드림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결과는 실망스러웠지만 김재희는 실패를 통해 소중한 교훈을 얻었고 ‘정규투어에서 우승하는 장면’을 생각하며 연습에 매진했다.

실패를 자양분으로 삼고 단점을 보완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인 김재희는 지난해 드림투어 개막전 정상에 오르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는 5차전과 13차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고 시즌 상금 1억원을 돌파하며 드림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그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규투어가 아닌 드림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돼 다행인 것 같다”며 “드림투어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 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림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정규투어에 출전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 개막 전까지 잘 준비해 정규투어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재희는 정규투어 첫 시즌 목표를 첫 우승과 상금랭킹 10위로 잡았다. 그는 “KLPGA 투어 위너스 클럽에 가입하고 상금랭킹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며 “지난해 드림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KLPGA 시상식에 참석했는데 올해는 정규투어 우승자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신인상 수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이정은, 최혜진 등 뛰어난 언니들이 받은 신인상 계보를 내가 이어가고 싶다”며 “한 시즌 동안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2021년 신인상 수상자 명단에 내 이름을 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재희는 언젠가는 꼭 BTS가 자신의 이름을 아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소망도 밝혔다. 그는 “빠른 시일 내 우승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시드 걱정 없이 BTS 콘서트에 가고 싶기 때문”이라며 “또 BTS가 내 이름을 알게 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골프를 잘 치는 것밖에 없는 것 같다. 박세리, 박인비 선배처럼 누구나 다 아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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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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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happy23@
현아앨범 재킷과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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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OSEN=김은애 기자] 가수 현아가 피네이션(P NATION)의 새해 첫 컴백 주자로 나선다.

8일 피네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현아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앞서 피네이션 수장 싸이가 기습 발표한 1월 28일 오후 6시 ‘COMING UP NEXT’의 주인공이 현아로 확인됐다.

싸이가 방송국을 배경으로 뿌린 'COMING UP NEXT' 전단에는 현아의 사진이 담겨 있었다. 이미지 속 현아는 컬러풀한 배경과 힙한 스타일링 속 독보적인 아우라와 눈빛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특히 현아는 이번 컴백을 통해 2019년 11월 발표한 'FLOWER SHOWER (플라워 샤워)' 이후 1년 2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지난해 한 차례 컴백을 연기했던 현아가 다시 건강하게 특유의 자신감을 녹여낸 신보를 선보일 예정이라 대중의 반가움이 고조되고 있다.

오는 28일로 전격 컴백을 확정한 현아가 어떤 음악, 퍼포먼스, 스타일로 또 한번 대중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파워볼게임

/misskim321@osen.co.kr

[사진] 피네이션(P NATIO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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