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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ama 작성일21-01-11 07:11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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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래퍼 우태운이 지코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미안하다 나 오늘 가왕한다 눈의 꽃'의 정체가 우태운으로 밝혀진 장면이 전파를 탔다.파워볼게임

이날 우태운은 '미안하다 나 오늘 가왕한다 눈의 꽃'으로 1라운드 듀엣곡 무대에 올랐고, '겨울비처럼 감성 가득한 노래 겨울비'와 대결에서 패배해 정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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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성주는 "'래퍼라는 걸 못 느끼게 해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왜 숨기고 싶었냐"라며 물었고, 우태운은 "동생이 유명하지 않냐. 랩을 하면 사실 눈치채실 줄 알았다. 제가 아니라 '지코랑 비슷한데'라고 할 줄 알았다"라며 털어놨다.

더 나아가 우태운은 1라운드에서 부른 지누션의 '전화번호'에 대해 "모창으로 가는 식으로 한 거다"라며 덧붙였다.

이에 김성주는 "잘나가는 동생 때문에 힘들었다더라"라며 지코를 언급했다. 우태운은 "사람들한테 불편한 게 아니라 동생한테 불편하더라"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우태운은 "아실 거다. 너무 잘나가면 우러러보게 되고 상하관계가 깨지지 않냐.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저도 복무가 끝나고 2년 반에서 3년 정도의 공백이 있었다. 사람들이 안 잊어 주시더라. 동생이 활동을 하니까. 감사해 하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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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성주는 "본인이 깨고 싶은 편견 중 하나는 (대중들이) 올라운더 플레이어로 기억을 해줬으면 하는 거였다"라며 궁금해했다.

우태운은 "래퍼가 되기 전에 걸스데이 '링마벨(Ring My Bell)'이라는 곡으로 처음 작곡가로 데뷔했다. 랩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방면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김성주는 "앞으로의 목표가 있으시다면 뭐냐"라며 질문했고, 우태운은 "사실은 래퍼라기보다 여러 방면으로 앨범을 내서 여러 팬층을 쌓고 싶었던 게 목표였다. 그걸 이제야 하게 됐다"라며 밝혔다.

우태운은 "(군대에) 갔다 왔다. 2021년도부터 열심히 활동할 거니까 여러분들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작년 전국 37여개 기관‧지자체와 협업, 200억 규모 농산물 선봬
산지 전문 MD 통해 각 산지별 출하량 예측, 농가의 판로 개척 진행

ⓒ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연간 200억 규모 친환경 농산물 판매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친환경 농산물 주요 소비처인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판로를 잃게 되자 대형마트가 나서 대대적인 소비 진작 활동에 나선 것이다.

농가는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하게 되고, 소비자는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상생 활동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국 37여개 기관 및 지자체와 40여회, 200억 규모의 협업을 진행했다.

지자체가 살아야 대형마트 신선식품이 살아난다는 판단 아래, 최장 6개월 전부터 출하량을 예측, 소통과 협업을 통한 농가의 판로 개척을 진행했다. 또한, 생산량과 수요량의 정밀한 예측이 가능한 산지 전문 MD(상품기획자)를 구성해, 갑작스런 변수에도 대응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

이렇게 준비한 사전 협업 상품으로 농가는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하고 고객들은 시세 대비 20% 가량 낮은 수준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실제로 롯데마트는 지역 축제 취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부터 태풍 피해의 영향을 받은 농가까지 다양한 농가 돕기 행사를 진행, 행사 기간 안에 해당 제품들의 완판을 이어왔다.

특히 작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교 및 공공 급식 납품이 중단되는 현상이 지속되며 급식을 납품하는 친환경 농가들의 어려움이 컸던 시기다.

이에 롯데마트는 지역별 지자체들과 협업해 올 한 해 4회에 걸친 ‘친환경 급식농가 돕기’ 판촉전을 통해 친환경 양파, 마늘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였으며, 400톤 가량의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었다.

또한, 수출 중단,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판로 지원을 위해 각 지역 지자체와도 유기적 협업을 지속해 왔다.

대표적으로 작년 6월 ‘양파 수출 농가 돕기 판촉전’을 통해 수출 판로가 막힌 함양 양파 농가 돕기에 나섰으며,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라남도 연계 ‘대파 농가 돕기’, 충청남도 연계 ‘충남도 농산물 소비 촉진전’, 김제시와 협업한 ‘김제 광활 햇 감자’, ‘햇고구마 소비 촉진’ 등을 진행했다.

롯데마트는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해 다양한 판촉전을 전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작년 농림축산식품부과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한 ‘제6회 농업-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롯데마트는 올해에도 농가 및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선순환 구조를 마련,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농가 돕기 행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정재우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어려움에 처한 농가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선보여 왔다”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농가 돕기 행사를 진행해 농가는 물론 고객의 가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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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프로축구 광주 FC가 오늘 이사회를 열고 최만희 전 광주FC 감독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최 대표는 축구선수 출신으로 초대 광주 FC 감독 등을 지내고 최근까지 부산 아이파크에서 대표이사직을 역임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도 제12대 대표이사에 이광수 광양제철소 전 행정섭외그룹장을 선임했습니다.

최송현 기자 (ssong@kbs.co.kr)


전남 드래곤즈

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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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무송이 결혼 28년 만에 노사연에게 처음으로 졸혼을 제안한다.

1월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년 맞이 홈커밍 특집’의 첫 번째 주자로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공개한다.

‘1일 1싸움’으로 현실 부부의 케미를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약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다. 반가움도 잠시, 두 사람은 등장 3분 만에 싸우는가 하면 살얼음판을 걷는 듯 냉랭한 분위기를 풍기며 예전보다 한층 더 세진 수위의 부부싸움을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이 요새 김구라 인생을 부러워 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는데. MC 김구라 또한 처음 듣는 이야기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고 전해져 그동안 무사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이무송의 음악 작업실을 구하기 위해 작업실 매물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이무송과 달리 노사연은 매의 눈으로 매물들의 치명적인(?) 단점들을 발견, 탐탁지 않아 했다.

두 사람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이 오가는 중, 노사연의 촉 레이더가 발동하기 시작했다. 이무송이 찾은 작업실 매물들에는 가스레인지는 물론 침대까지 놓여있어 주거공간을 방불케 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노사연은 “집 나온다니까 다 좋아?”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두 사람의 일촉즉발 상황에 MC들은 “둘이서 되게 날이 서 있다”, “건드리면 터질 거 같다”며 숨을 죽인 채 이들을 지켜봤다고.파워볼실시간

이무송은 노사연에게 결혼 후 처음으로 ‘졸혼’을 제안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 생활 28년 동안 각방은커녕 한 번도 떨어져 지내 본 적 없다는 두 사람. 노사연은 갑작스런 이무송의 제안에 “진짜 그걸 원해?”라고 물으며 섭섭한 기색을 드러냈다. 급기야 노사연은 “이제 진짜 마지막이야”라며 눈물까지 글썽여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11일 오후 10시 방송.(사진=S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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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SBS 월 23:10~
'동상이몽2' 박하선 "남편 류수영 첫 회식서 실망, 말을 말아야겠다 생각"
"이 시국에 굳이?" 배려없는 커플모임에 뿔난 시청자 '동상이몽2'
'동상이몽2' 재미만 좇고 본래 가치 잃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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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도 5일 연속 400명대 기록중 / 사망자 증가세 앞으로도 지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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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기사 특정 내용과 무관함. 연합뉴스
요양병원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새해 들어서만 벌써 200명 넘게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

위·중증 환자도 5일 연속 400명대를 기록 중이라, 사망자 증가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사망자는 25명 늘어 모두 1125명이다. 전체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64%로, 전날(1.62%)보다 0.02%포인트 높아졌다.

신규 확진자 수는 4일 1020명, 5일 714명, 6일 838명, 7일 869명, 8일 674명, 9일 641명, 10일 631명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지만 연일 두 자릿수의 추가 사망자가 나오고 있다.

올해 1월 이후 사망자는 모두 208명이다. 전체 사망자의 18%가 넘는다. 사망자 5명 중 1명은 최근 열흘 남짓한 시간에 숨진 것이다. 사망자가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지난해 12월과 비교해도 사태가 더 심각하다.

12월 한 달 동안 사망한 확진자가 391명이었다. 12월15일 전까지는 0~8명대의 사망자가 발생하다가 15일부터 10일 현재까지 두 자릿수가 유지되고 있다. 12월 사망자 391명 중 14일까지 61명이 숨졌고, 15일 이후부터 330명이 목숨을 잃었다. 새해 들어서는 9일간 208명이 사망했다.

대구 신천지발 1차 유행의 여파로 지난해 3월에 148명이 사망했고, 4월 들어 83명, 5월 23명, 6월 11명까지 줄었다. 7월 19명, 8월 23명에서 광복절 도심집회 관련 2차 유행 직후인 9월엔 91명까지 급증했다. 10월 51명, 11월 60명이다가 11월부터 본격화한 3차 유행에 12월부터 사망자가 폭증하고 있다.

3차 대유행은 바이러스가 고령층과 기저질환자가 모인 요양병원 등으로 퍼지면서 인명 피해가 커지는 양상이다. 12월부터 10일 현재까지 사망한 환자는 599명으로, 전체 53.2%다.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이번 3차 대유행으로 숨졌다.

누적 사망자 현황을 보면 고령층 위주로 피해가 컸다. 80세 이상이 637명(56.62%)으로 가장 많았다. 70대 308명(27.38%), 60대 131명(11.64%), 50대 35명(3.11%), 40대 9명(0.80%), 30대 5명(0.44%) 순이다. 치명률은 80세 이상 18.56%, 70대 5.75%, 60대 1.21%, 50대 0.27%, 40대 0.09%, 30대 0.06%다.

확진 이후 위·중증 상태로 건강이 나빠지고 사망에 이르기까지 시간 격차가 존재하기에 확진자 수 감소가 사망자 수 감소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401명으로 전날(409명)보다는 8명 줄었지만 5일 연속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차 유행 때 60~70명대였다가 2차 유행때 160명까지 증가한 뒤 지난해 10월 초부터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12월 초 다시 100명을 넘어서 12월 중순엔 200명, 하순엔 300명을 돌파한 뒤 400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12월29일 330명→30일 332명→31일 344명→지난 1일 354명→2일 361명→3일 355명→4일 351명→5일 386명→6일 411명→7일 400명→8일 404명→9일 409명→10일 401명의 추이를 나타낸다.

위·중증환자 역시 고령층이 대부분이다. 70대 151명(37.7%), 60대 119명(29.7%), 80세 이상 92명(22.9%), 50대 29명(7.2%), 40대 5명(1.2%), 30대 4명(1.0%), 20대 1명(0.2%)이다.

방역당국은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 지속적신대체요법(CRRT) 등의 치료를 받는 환자를 위·중증 환자로 분류한다. 보통 확진 이후 위·중증으로 건강이 나빠지는 데 일주일 정도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 중 중환자가 될 확률은 2~3%다.파워사다리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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